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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브론, 2012 서울기프트쇼 전시회 참여 통해 신상품 공개

기사 등록 : 2012-08-03 11:47:00

곽정섭 comkjs@hana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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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의 모든 것, 헤브론(HEBRON)이 9월의 산타클로스로 찾아온다
기념품 및 각종 상패와 트로피 전문제작업체인 ‘헤브론(HEBRON)’에서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 주관의 2012 서울기프트쇼(Seoul Gift Show 2012) 전시회에 참여한다. 2012년 9월 20일(목)부터 2012년 9월 23(일)까지 4일간 코엑스(COEX) 1층 Hall A에서 전시된다.

천편일률적인 기존 업체들의 제품들과 달리 맞춤형 주문제작 방식을 통해 각각의 상황과 느낌을 최대한 살리며, 그 안에 독창적인 감성과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주제를 표현하는 헤브론의 기념품 및 상패와 트로피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무더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2013년 신제품 기획과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헤브론의 신제품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헤브론 ‘김경환 대표’는 “매년 여러 박람회와 전시회 준비를 통해 공정한 경쟁과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저희 헤브론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있습니다. 또한 여러 분들께 신제품을 선보이며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도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참여 목적을 언급했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가 소재의 헤브론은 기념품 및 각종 상패와 트로피 등 제품의 개발과 제조뿐 아니라 판매까지 하고 있으며, 성실함과 신뢰까지 겸비하여 기존 업체와는 차별화 전략을 취하고 있다. ‘헤브론’이라는 상호의 뜻은 히브리어로 ‘친구’를 뜻하는 단어인 ‘흐브로’에서 유래되었으며 ‘연합하다’, ‘협력하다’란 뜻이 있다.

헤브론에서 제작되는 제품들은 최고의 순간 최고의 가치를 기념하기 위한 상패와 트로피 같은 기념품이다. 헤브론 제품들은 정보의 대중화와 생활수준에 따른 높아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더 고급스럽고 특별하게 진화 중이다. 그렇게 고객에게 더욱 더 감동을 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그 안에서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기존의 크리스털(크리스탈) 트로피뿐 아니라 금속 트로피와 쟁반 상패, 시계문진, 휘장, 골프 트로피 등 기념품을 통해 최고의 순간과 더불어 장식품으로서도 최고의 가치를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 한국 시간으로 28일 오전 5시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2012 제30회 런던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들의 땀의 결실이 화려한 메달로 기념되는 것을 생각하면 쉽게 알 수 있다.

헤브론은 직접 기념품 및 각종 상패들을 제조하고 있기 때문에, 직거래를 하면 공장도가격으로 제품에 따라 최대 50% 이상의 제작비용을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기독교 기업인 헤브론은 수익의 일부분을 어려운 이웃이나 선교사, 미자립 교회 등에 기부를 통해 사회 환원을 하고 있다.

헤브론 홈페이지(www.hebron.biz)에서 제품 이미지를 통한 제품 정보뿐 아니라 고객센터(02-2264-7911)도 자체 운영되고 있어 충분한 상담 후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대표 제품들의 경우엔 영상제작 전문업체인 ‘장스프로덕션’과 제휴하여 홍보영상도 제작하며 제품 선택에 대한 고객의 편의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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