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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민관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 발대식 및 거리캠페인 실시

기사 등록 : 2012-06-21 14:58:00

곽정섭 comkjs@hana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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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 합동

 


▲    ⓒ데모-뉴스아이

 

창원시와 (사)경상남도 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가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해를 대비해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민관 옥외광고물 재해방재단’의 발대식과 옥외광고물 안전사고예방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홍준 창원시 건축경관과장, 각 구청 광고물담당자와 성영호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장을 비롯한 옥외광고협회 회원으로 구성된 각 구별 방재단원 등 약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오전부터 진행된 발대식 및 거리캠페인은 창원종합운동장 만남의 광장에서 결의문을 낭독하고, 도보로 피켓 및 현수막 등을 들고 시청 옆 용호동 문화의 거리까지 가두행진을 하며, 시민들에게 간판이 심하게 흔들리거나 떨어질 위험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의 발견시 해당구청이나 광고협회 창원시지부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민관재해방재단 출범으로 노후, 불량 광고물을 사전 점검하여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제거하고, 풍수해 등의 발생 시 현장순찰 및 응급복구를 위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창원시 관계자는 “방재단의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보조금 300만원을 지원하여 방재활동에 필요한 장비를 보강했다”면서 “관내 위험요소에 대한 면밀한 사전점검 및 신속한 재난대응에 방재단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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