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 지리산 일대 자생하는 천연 ‘야관문’ 인터넷 시판

기사 등록 : 2012-06-21 13:58:00

곽정섭 comkjs@hanainfo.co.kr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채취 양이 많지 않아 인터넷 회원 대상 소량 판매만 실시

 


▲    ⓒ데모-뉴스아이

 

믿을 수 있는 야생약초를 취급하는 지리산 야생약초 전문 쇼핑몰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http://jirisanman.cafe24.com)에서 ‘천연 비아그라’ 라고 불리는 야관문(夜關門)은 을 채취해 시판한다.

이번에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에서 시판하는 야관문은 그 양이 많지 않아 도매나 소매는 엄두도 못내고 인터넷 회원에게만 소량씩 판매한다.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에서 채취해 시판하는 야관문은 지리산 일대 순수 약초꾼이 청정지역에 자생하는 야생 야관문만을 채취, 그늘에 건조한 야생 야관문이라 믿고 구매할 수 있다.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 관계자는 “약효가 뛰어난 야관문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일반 소비자들은 값싼 중국산 혹은 아무데서나 채취해 싸게 판매하는 야관문을 선뜻 구입하기 쉽다” 며 “이처럼 무성의하게 채취, 건조한 야생약초는 화학약품이나 중금속에 오염되어 있어 약은 켜녕 되려 독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지리산 일대에 자생하는 야생 야관문은 잎이 작은 게 특징이다. 야생 야관문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오염되지 않는 깊은 산중에 개울가 같은 곳에서 자생한 야생 야관문을 채취 또는 구입하여 그늘에서 잘 건조한 후, 30-35도 되는 담금주용 술로 담궈 약90-100일 후 건더기는 걸러 내고 하루 2-3회 소주잔으로 복용하면 좋다.

야관문(夜關門)은 밤에 빗장문을 열어 주는 약초라는 뜻으로, 이것을 먹으면 천리 밖에서도 빛이 난다고 하여 ‘천리광(千里光)’이라고도 한다. 야관문은 예전에는 흔하여 천대받았지만 지금은 양기부족에 비아그라 못지 않은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지면서 톡톡한 대접을 받고 있다.

야관문은 여러 가지 남성질병 곧 양기부족, 조루, 유정, 음위증 등을 치료하는데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신장기능이 허약한 노인들의 양기부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통 야관문은 그냥 달여 먹거나 가루를 내어 먹어서는 효과가 없고 야관문으로 만든 술이 효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은 쇼핑몰 운영자는 약용식물 관리사 자격을 갖추고 지리산에서 자생하는 야생 산약초, 희귀약초 만을 전문으로 채취 판매한다. 지리산 야생약초, 희귀약초, 암에 좋은 약초 등을 전문으로 채취하여 회원님들께 공급하는 쇼핑몰은 소매나 도매는 하지 않는다.

지리산 산지 쇼핑몰에서만 채취되는 양만을 판매한다. 믿을 수 있는 야생약초라 쇼핑몰 회원님들간에 좋은 평으로 이어진다. 또한 동의보감이나 산약초연구회 문헌 등에 소개된 야생약초, 인체에 독이 없는 순수약초만을 채취하고 손수 수작업으로 건조 판매한다.

지리산 할머니 약초마을 문의:약용식물 관리사 조정미(055-972-7676)

최신뉴스

이전

  • 경제
  • 교육
  • 건강
  • 사회
  • IT정보
  • 스포츠

    다음

    • test

      2018-12-06 17: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