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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올레TV스쿨에 현직 교사가 제작한 1850편의 교육 콘텐츠 제공

기사 등록 : 2012-06-21 13:07:00

곽정섭 comkjs@hanainf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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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콘텐츠와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편성해 제공

 


▲    ⓒ데모-뉴스아이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학교 교육활동 지원용 IPTV서비스인 ‘올레TV 스쿨’에 현직 교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올레TV 스쿨은 PC를 통해 웹에 접속하여 교사와 학생이 함께 교과수업, 방과후학교 등 다양한 학교생활 정보를 공유하고, 교육 콘텐츠를 활용하여 공부할 수 있는 학교 교육 지원용 서비스이다.

이번 제휴는 현직 교사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교육 커뮤니티인 ‘학습놀이터( http://cafe.naver.com/welearning2011 )’와 이루어졌다. ‘학습놀이터’는 약 1만 9천명의 교사, 학생, 학부모가 함께 하는 교육 커뮤니티로써 초등학교 현직 교사들이 자체 제작한 교과서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학습놀이터와 제휴를 통해 올레TV 스쿨에 ‘학습놀이터’의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어, 기존 16만여편의 올레TV스쿨 콘텐츠와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도록 편성해 더욱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학습놀이터의 초등 4~6학년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의 주요과목에 대한 강의영상 1,850편을 교육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추후 과목과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학습놀이터를 운영하는 이성근 선생님(인천심곡초등학교)은 “이번 제휴를 통해 사교육 업체가 아닌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교육용 콘텐츠로 학생들이 학원 없이 친구들과 즐겁게 공부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KT 올레TV본부 김동식 상무는 “업계 최초로 교육 서비스에 교사가 직접 참여한 서비스를 만들었다”며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이 되고, 공교육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레TV스쿨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가입은 홈페이지( www.ktschool.co.kr )에서 가능하고, 가입하고자 하는 학교는 전용 고객센터(1588-0114)를 통해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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